2008년 08월 18일
글을 세줄 이상 쓰는 것을
두려워하게 되었다.
# by evertaiji | 2008/08/18 19:59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18일
스키다마링크기욤 뮈소 지음, 이승재 옮김 / 열린책들
나의 점수 : ★★★
지나친 억지성과 우연성이 거슬리긴 하지만.
'재미있는' 소설.이니까.
# by evertaiji | 2008/08/18 19:57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17일
조금씩. 차분히. 그러나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.
라고 읊조리던 그날의 기분을.
# by evertaiji | 2008/08/17 19:38 | 트랙백 | 덧글(0)